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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남성의원 수술 안녕하세요 어제 7월 4일 금요일에 남편이 대구 남성의원에서 확대수술 이랑
안녕하세요 어제 7월 4일 금요일에 남편이 대구 남성의원에서 확대수술 이랑 여러가지를 받았습니다 120만원이라길래 남편이 너무 하고싶어해서 힘들게 맞춰서 갔습니다 처음에 남편은 상담실로 들어가 의사와 상담을 하다가 저를 불렀습니다 의사가 남편이 원하시는 사이즈의 금액은 22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안된다고 120만원에 맞춰달라했지만 의사는 자꾸 깍아줄테니 해줄 생각이 있냐 200으로 깍아주겠다 했지만 전 단호하게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면마취가 20만원이라길래 무료인 부분마취로 진행하게 하였습니다 수술이 1시간정도 걸렸고 저한테는 의사가 다 끝내고 남편이 소독을받을때 잘 됬다고 딸이 예뻐서 더 신경써서 했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감사하단 말을 여러번 했구요. 그리고 남편이 나오기전 120만원 현금으로 무조건 가져와야 된단 말에 현금으로 드리고 현금영수증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잘 끝내고 집에와 은행에 갈일이있어 확인해보니 계좌에 230만원이 비었더라고요 남편한테 물어보니 의사가 배에서 지방을 빼는 도중에 이건 안되겠다 230만원의 추가비용을 달라 아니면 이래가지고 안된다라 하며 돈을 더 요구했다 하더라고요 남편은 너무 아프고 정신이 없어 어떻게 대답했는지 기억조차 안 난다고 합니다 중간에 수술이 끝나고 간호사가 저한테 와서 수술 잘 끝났는데 몸에 소독제 바른거만 닦으면 된다 근데 남편분이 휴대폰을 달라고 한단 말에 휴대폰을 간호사 한테 전해드렸습니다 수술실에서 돈을 이체했다 하더라고요 그 뒤로 간호사도 의사도 저한테 추가비용을 받았다는 설명도 없이 입을 꾹 닫고 120만원에 끝낸거처럼 행동하였습니다 사전에 상담때 얘기없던 것을 수술할때 남편이 정신이 없을때 추가비용을 얘기한것입니다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여기에 질문 남겨봅니다 이걸 어떡해야 할까요 ? 남편도 저한테 말을 못하겠어서 제 성격을 뒤집고 이제야 틀키고 말하네요 (남편이 수술중일때 의사가 간호사에게 내일은 현금 더 받자 ~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무조건 현금만 받더라고요 )이체도 X
수술 중 추가비용을 요구받은 상황은 매우 불쾌하고, 적절한 절차 없이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병원에 직접 문의하여 상황을 설명하시고, 환불 요청을 고려해보세요.
법적인 조치를 위한 상담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적절한 후속조치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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